


"아내가 실종된 것 같다"는 신고를 접수하고 김 씨의 행방을 수색 중이었다. 김 씨의 남편은 실종 당일 오전 9시께 '김 씨가 출근하지 않았다'는 직장의 연락을 받고 아들과 함께 집 주변을 살펴본 뒤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.경찰은 CCTV 등을 추적해 김씨가 그날 정오께 강북구 북한산 도선사에서 용암문으로 올라가는 모습을 확인했으나 이후 행적을 찾지 못했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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